하지만 서비스 생산, 소매판매, 건설 등 내수 지표 등은 모두 부진해 부문별 온도차가 더 커진 것으로 분석됐다.
작년 12월 산업생산은 증가했지만 12·3비상계엄 사태 등 영향으로 소매판매는 뒷걸음질 쳤다.
작년 12월 산업생산(계절조정지수)은 전달보다 2.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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