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3·토트넘)이 리그 4연패 늪에 빠진 팀을 구했다.
손흥민의 리그 7호 도움.
풋볼런던은 손흥민에 대해 “코너킥을 감아 차 자책골을 유도했다.캡틴으로서 수비 가담과 태클을 보여줬고, 사르의 쐐기 골에 완벽한 어시스트를 기록했다”며 8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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