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수뇌부가 재활 중인 클레이튼 커쇼(37)와의 계약에 나선다.
커쇼의 헌신이 2025시즌 계약으로 이어질 것이 확실해 보인다.
이후 커쇼는 LA 다저스와의 2025시즌 선수 옵션을 거절한 뒤 자유계약(FA) 시장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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