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의사들이 주장하는 '한약 유해론'과 관련해, 한방 병의원에서 처방된 한약은 간 독성 위험이 매우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 결과, 한방 병의원을 방문하거나 한약을 처방받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DILI 발생 위험이 1% 이내로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의 교신저자인 단국대 이상헌 교수(생명융합공학과)는 "이번 연구는 대규모 코호트 데이터를 통해 한약 처방이 간 독성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객관적으로 평가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한방 병의원에서 처방된 한약의 간 독성 위험은 미미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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