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는 바로 그 본질로 돌아온 듯한 의학드라마다.
사람을 살리는 의사의 이야기다.
이게 바로 의학드라마가 갖고 있던 본질적인 재미라는 걸 새삼 느끼게 만드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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