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 내 주전 경쟁에서 밀려난 마르코 아센시오가 애스턴 빌라 임대를 앞두고 있다.
아센시오는 다른 경쟁자들에 비해 특색이 부족했고, 특정 선수에게 출전 시간을 몰아주지 않고 선수들을 고루 기용하겠다던 루이스 엔리케 감독도 아센시오 카드를 멀리 두기 시작했다.
아센시오는 결국 출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겨울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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