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유망주 루이스-스켈리가 엘링 홀란의 세리머니를 따라 했다.
후반 18분 루이스-스켈리, 후반 32분 하베르츠가 연달아 득점했다.
이를 잊지 않은 루이스-스켈리는 다시 만난 홀란 앞에서 골 맛을 본 뒤 세리머니를 따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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