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 뛰어나” 홍명보가 지켜보는 카스트로프, 1부 분데스리가행…독일 갈까 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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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뛰어나” 홍명보가 지켜보는 카스트로프, 1부 분데스리가행…독일 갈까 겁나네

옌스 카스트로프(21)가 차근차근 재능을 인정받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1부)의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2일(한국시간) “우리 구단은 분데스리가2(2부) 1.FC 뉘른베르크에서 미드필더 카스트로프를 영입했다.

직전 시즌인 2023/24시즌에 카스트로프는 뉘른베르크에서 리그 27경기에서 2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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