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상대 자책골을 유도하고 파페 사르의 쐐기 골을 도우면서 소속팀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리그 4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브렌트퍼드(승점 31)는 11위다.
내내 브렌트퍼드의 공세를 막아내는 데 급급했던 토트넘은 후반 42분 손흥민의 도움에 이은 사르의 깔끔한 마무리로 2-0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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