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포드가 두드렸다.
전반 20분 역습 이후 문전에서 무어가 내준 볼을 쿨루셉스키가 슈팅으로 가져갔지만, 수비에 막혔다.
전반 28분 코너킥 상황에서 손흥민이 연결한 크로스가 브렌트포드의 야넬트의 등을 맞고 그대로 득점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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