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아스톤 빌라로 이적한다”라며 “아스톤 빌라가 연봉의 70% 이상을 부담하는 임대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맨유는 아스톤 빌라가 래시포드의 연봉 70% 이상을 부담하는 임대 계약에 합의했다.
만약 래시포드가 아스톤 빌라 유니폼을 입는다면 20년 만에 맨유를 떠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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