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민자 공동체들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대대적인 불법 이민자 단속에 대응하기 위해 소셜미디어(SNS)를 적극 활용하고 나섰다.
1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의 이민자 인권 단체들은 지난해 11월 미국 대선 직후부터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자 단속 강화에 대비했다.
활동가들이 ICE의 움직임을 조직적으로 추적하고 집행관들이 맞닥뜨렸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이민자들에게 교육하면서 체포가 어려워졌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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