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하나은행이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7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하나은행에서는 김시온이 12득점 6리바운드 3스틸, 김정은이 12득점 6리바운드로 활약을 펼쳤다.
이날 승리로 최하위(6승 18패) 하나은행은 7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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