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사실상 차기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원은 존 F.케니디·토니 블레어·빌 클린턴·버락 오바마 모두 40대에 대통령이 됐다는 점을 언급하며 한국도 과감한 세대교체를 통한 젊은 리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이 의원은 ▲연공서열 문화 혁파 ▲네거티브 규제 ▲교육 투자 등 3가지를 반드시 해내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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