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보석' 정호연, 미국 진출 성공…미네소타 입단 '정상빈과 한솥밥'→3+1년 계약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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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보석' 정호연, 미국 진출 성공…미네소타 입단 '정상빈과 한솥밥'→3+1년 계약 [오피셜]

광주FC의 주축 미드필더 정호연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로 이적해 첫 해외 무대 도전에 나선다.

앞서 지난달 28일 미국 CBS스포츠에 출연하는 기자 톰 보거트는 "미네소타가 한국 중앙 미드필더 정호연을 광주로부터 영입하는 계약을 마무리하고 있다"라며 "약 100만 달러(약 14억원) 수준의 이적료로 거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정호연은 광주에서 통산 113경기를 뛰었고 이후 미국 MLS 무대로 건너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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