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환상적인 슈퍼세이브로 실점을 막았다.
김민재의 패스 미스가 추격의 빌미를 제공했다.
뮌헨의 1-1 동점골을 걷어냈다"고 칭찬하면서도 "실점할 때 볼을 잃어버렸고, 뮌헨이 2~3번째 실점할 때도 상대 선수와 너무 멀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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