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프턴, 팀 최다득점자 쿠냐와 2029년까지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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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프턴, 팀 최다득점자 쿠냐와 2029년까지 계약 연장

울버햄프턴은 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쿠냐와 4년 반의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1999년생 쿠냐는 2029년 여름까지 울버햄프턴에서 뛸 수 있게 됐다.

쿠냐는 이날 열린 2024-2025 EPL 24라운드 애스턴 빌라와 홈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쐐기 골을 터트려 울버햄프턴의 2-0 승리와 리그 4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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