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대표팀, 동계AG 결전지 하얼빈으로…금 6개 이상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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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대표팀, 동계AG 결전지 하얼빈으로…금 6개 이상 목표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들이 2일 결전지인 중국 하얼빈으로 떠났다.

대표팀은 현지 적응 훈련을 한 뒤 7일 예선전을 치르고 8일 혼성 2,000m 계주, 남녀 1,500m, 남녀 500m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한국 쇼트트랙은 이번 대회에 걸린 9개 금메달 중 6개 이상 획득을 목표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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