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있는데 내가 출전? 거짓말'…05년생 뮌헨 FW, 회장 면전서 토트넘 거절→'래시포드 방출' 맨유가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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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있는데 내가 출전? 거짓말'…05년생 뮌헨 FW, 회장 면전서 토트넘 거절→'래시포드 방출' 맨유가 접근

출전 시간을 원하는데 손흥민을 이길 수 없기 때문에 2005년생 공격수 마티스 텔이 토트넘을 거절했다.

이어 "텔은 구단 간 합의 소식을 전해 들었지만, 아직 토트넘의 제안을 받아들일지 최종 결정을 하지 않았다.게다가, 텔은 아직 판매일지 임대일지도 결정하지 않았다.특히 그가 공식적으로 언젠가 뮌헨 레전드가 될 거라고 강조했었기 때문에 결정이 미뤄지고 있다"라며 "첼시, 애스턴 빌라고 현재 뮌헨과 대화 중이다"라고 밝혔다.

막스 에베를 뮌헨 스포츠 디렉터도 경기 후 "12월부터 텔이 이적을 원한다고 했다.그래서 우리는 모든 옵션을 평가할 것이며 어떻게 할지 결정할 것이다.난 그를 이해할 수 있다"라며 이적할 거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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