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 민경훈에게 뒤늦은 축의금 전달… "이윤석한테 준 축의금과 똑같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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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민경훈에게 뒤늦은 축의금 전달… "이윤석한테 준 축의금과 똑같이 냈다"

이어 평소 전학신청서를 받는 이수근이 아닌 민경훈에게 다가간 서경석은 "경훈이에게 할 말이 있다"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이어 "경훈이가 결혼할 때 청첩장을 기다렸지만, 아마도 부담될까 봐 안 부른 것 같다.충청도는 안 부르면 안 간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뒤늦은 축의금을 건넸다.

그는 봉투와 함께 "경훈아, 늦었지만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그때 삼촌 노릇 제대로 하게 해줘서 진심으로 감사해.제수씨에게도 전해줘.행복 기원, 복 많이 받길 바라.을사년 새해에 서경석 드림"이라는 정성 어린 편지를 함께 전달해 감동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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