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서 밤사이 주거용 농막·재활용 공장 화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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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서 밤사이 주거용 농막·재활용 공장 화재 잇따라

2일 오전 2시 44분께 대전 중구 목달동 한 주거용 농막에서 불이나 2시간 43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10㎡ 규모의 농막 한 동이 모두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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