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이 승점 3점을 챙겼고 이강인은 도움을 올렸다.
후반 5분 케니 랄라가 우측면에서 크로스를 올렸고 수비가 걷어냈다.
후반 17분 데지레 두에의 패스를 받은 이강인이 좋은 터치로 수비를 따돌렸고 수비 사이로 절묘한 패스를 넣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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