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풀타임 활약으로 팀의 분데스리가 6연승과 선두 질주에 힘을 보탰다.
지난달 25일 프라이부르크와의 19라운드에서 헤더로 시즌 3호(리그 2호) 골을 넣어 2-1 승리에 앞장섰던 김민재는 이날도 뮌헨의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김민재와 다요 우파메카노가 센터백으로 호흡을 맞추고 해리 케인이 최전방에 나선 뮌헨은 경기 시작 19분 만에 페널티 지역 오른쪽 마이클 올리세의 크로스에 이은 저말 무시알라의 마무리로 기선을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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