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3·파리 생제르맹)이 4호 도움을 올려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무대에서 처음으로 단일 시즌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달성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 리그1 4호 도움을 기록했다.
아울러 6골을 더해 올 시즌 리그1 20경기에서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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