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3·파리 생제르맹)이 4호 도움을 올려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무대에서 처음으로 단일 시즌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달성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 리그1 4호 도움을 기록했다.
아울러 6골을 더해 올 시즌 리그1 20경기에서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를 채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탁구 혼복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싱가포르 스매시 준우승
장난으로 시작된 맨해튼 '눈싸움' 결국…뉴욕경찰, 1명 체포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로 내놔…靑 "부동산 정상화 의지"
멕시코서 열릴 예정이던 다이빙월드컵, 선수단 안전 우려로 취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