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밀란 센터백 피카요 토모리가 토트넘 이적을 거부했다.
각종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과 밀란은 이적료까지 합의를 마쳤다.
스카이스포츠는 "토트넘은 이적시장 마감일 전에 수비수를 추가하려 하고 있으며, 토모리는 토트넘이 고려했던 여러 옵션 중 하나였다"라며 "토모리는 토트넘과 심도 있는 협상 끝에 AC 밀란에 남기를 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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