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혼' 박영규가 25세 연하 아내에게 자동차를 선물한 사실이 밝혀졌다.
박영규와 조아나는 '불후의 명곡' 촬영 당일 대기실에서 나란히 앉아 무대 메이크업을 받았다.
박영규와 조아나는 부녀의 아름다운 무대로 감동을 선사했지만 우승에는 실패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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