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강사 "헌재, 국민 뜻 거역하면 민족의 역적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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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강사 "헌재, 국민 뜻 거역하면 민족의 역적될 것"

1일 오후 부산역 광장에서 개신교계 단체 세이브코리아가 주최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가 열린 가운데, 유명 한국사 강사 전한길이 연사로 나서 강경 발언을 이어갔다.

주최 측은 참가 인원을 5만 명으로, 경찰은 1만3000명으로 각각 추산했다.

111만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전한길 강사는 이날 연설에서 "윤 대통령께서는 야당의 폭압적이고 비합법적인 방법으로 탄핵당해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구치소에 갇혀 있다"며 "계엄은 야당의 실체와 언론의 편파보도, 헌법재판소의 실체까지 알게 된 계몽령"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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