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스 텔을 놓친 토트넘 훗스퍼는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를 영입하려고 한다.
텔을 놓친 토트넘은 가르나초로 눈을 돌렸다.
지난 시즌 맨유 주전 윙어로 뛰면서 프리미어리그 36경기(선발 30경기)에 나와 7골 4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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