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30)이 군 복무 중 근황과 새해 인사를 전했다.
“병장 된 기념으로 머리 한 번 더 밀었다” .
RM은 “병장 기념으로 머리를 한 번 더 짧게 깎았다” 며, 사진은 머리를 밀기 전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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