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팀에 뒤늦게 합류했지만 베테랑 실력으로 주전을 꿰찬 축구선수 이명재가 버밍엄시티로 둥지를 옮긴다.
이명재는 올겨울 일본, 중국, 중동 등 아시아 전역에서 러브콜을 받았다.
이명재는 그중에서도 가장 적극적이었던 버밍엄시티 이적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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