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지에서 이정후의 반등이 샌프란시스코에 대형 변수가 될 수 있단 기대 섞인 전망이 나온 가운데 일본 매체도 한국의 이치로가 짊어진 스타의 숙명이라는 시선을 내놨다.
이어 이정후에 관해 "지난 오프시즌 샌프란시스코의 가장 큰 FA 영입 선수였다.하지만 5월 어깨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고 37경기에만 출장했다"며 "26세의 이정후는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전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풀카운트는 "미국 매체에서 2025시즌 샌프란시스코 외야진 전망을 놓고 중견수 이정후를 대형 반등 변수로 꼽았다.1년 차 시즌은 부상에 따른 불의의 시즌이 됐다.이번엔 완벽한 상태로 시즌에 임할 스프링캠프를 앞둔 상황이다.KBO리그에서 퍼포먼스를 미국에서 재현한다면 큰 변수로 기대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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