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탁구 여자 대표팀을 이끌었던 신유빈(대한항공)과 전지희가 운명의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공교롭게도 신유빈과 전지희는 복식조 해체 2개월여 만에 상대 선수로 마주하게 됐다.
한국 신유빈-전지희가 스웨덴 필리파 베르간드-크리스티나 칼베리를 상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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