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난 뒤 집주인이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9 대원들이 주민 10명을 구조했으며 17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이날 오전 3시께에는 인근 아파트 단지 화단에서 6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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