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소련 구성국인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이 의약품 공급 업무를 맡은 국영기업의 실책 등으로 의약품 난에 직면했다고 AFP통신이 1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키르기스 정부는 2023년 국영기업 '키르기스파머시'를 설립해 병원들에 대한 의약품 일괄 공급을 하도록 했으나 그간 제대로 운영되지 않아 최근 대표를 해임했다.
키르기스 정부는 당초 반부패 노력의 일환으로 키르기스파머시를 설립해 암과 혈액 관련 질환, 뇌전증 등의 치료제를 직구매해 병원들에 공급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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