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내부 소식에 밝은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1일(이하 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맨유로의 이적은 텔에게 매력적인 옵션이다.뮌헨과 아직 합의가 이뤄지지는 않았다.맨유는 토트넘이 제시한 5,000만 파운드(약 900억 원)만큼 많은 이적료를 제시하지는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는 1일 "텔은 토트넘의 제안을 거절했다.토트넘의 프로젝트에 확신이 서지 않았기 때문이다.텔의 토트넘 제안 거절 이후 뮌헨과 텔 사이에 새로운 접촉은 없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포기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뮌헨 잔류 아니면 맨유 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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