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에 따르면 인천 강화군이 수도권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설립한 장학관(기숙사)의 입사생 기준을 완화하면서 학부모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1일 인천 강화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관내 중학교나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고, 부모 중 한명이 2년 이상 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대학(원)생이라면 장학관 입사를 신청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학부모 A 씨는 "지역에서 중고등학교를 나와 수도권 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이 더 많은 복지를 받아야 마땅하다"며 "각 학생에 대한 우선순위를 두고 장학관 입사생을 선발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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