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의 직장 동료들이 고인을 비난하는 내용의 메시지가 일부 공개돼 충격을 전했다.
유가족은 "왜 죽으려고 그랬냐 했더니 ‘직장이 힘들다.
이와 함께 고인을 비난하는 내용이 담긴 직장동료들의 메시지들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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