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한국인 범죄자 체포"…아동포르노 소지 혐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백악관 "한국인 범죄자 체포"…아동포르노 소지 혐의

미국 백악관이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불법 이민 단속 실적을 홍보하면서 한국 국적자 체포 사실을 밝혔다.

(사진=뉴시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31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서 체포한 불법 체류 외국인을 쿠바 관타나모에 수용키로 결정했다”며 “용감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은 미국 전역의 지역사회에서 불법 체류 범죄자들을 계속 체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멕시코 국적자와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유죄를 받은 멕시코 국적자 등을 언급하면서 “1월 28일 애틀랜타의 ICE는 노골적으로 미성년자를 성적으로 묘사한 자료를 소지한 것 등의 혐의로 유죄를 받은 한국 시민을 체포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