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에 데이터센터 지을 수 있도록"…과기정통·해수부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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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에 데이터센터 지을 수 있도록"…과기정통·해수부 협의

1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데이터센터 건립 난항을 해소하기 위해 기업 활동 관련 인프라와 전력 공급 시설이 잘 갖춰진 항만 부지에 데이터센터를 지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해양수산부에 요청했다.

데이터센터의 항만 내 건립을 위해서는 항만법상 요건에 부합하지 않는 부분에 대한 규제를 면해주도록 시행령 개정이 필요해 과기정통부의 요청에 따라 양 부처가 협의를 진행했다는 설명이다.

구글이 2011년 핀란드의 항구도시인 하미나에 데이터센터를 짓는 등 전력과 냉각수 공급이 용이하고 낮은 인구 밀도로 주민 반대 우려가 높지 않은 항만과 배후단지가 데이터센터 증설 부지의 대안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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