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31일(한국시간) “반 데 사르가 오나나의 실수에도 불구하고 아주 오랫동안 맨유 최고의 골키퍼로 남을 수 있도록 지지했다”라고 보도했다.
그는 2016-17시즌 아약스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행을 이끌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시즌에도 여전히 주전 골키퍼로 경기에 나서고 있으나 경기력에 기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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