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인 무시?… 이강인 소속팀 PSG, '음력설' 아닌 '중국설'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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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 무시?… 이강인 소속팀 PSG, '음력설' 아닌 '중국설' 표기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생제르맹(PSG)와 스페인 최고 인기팀 레알 마드리드가 '음력설'을 '중국설'로 표기했다.

서 교수는 "현재 이강인이 뛰고 있는 PSG, 킬리안 음바페가 뛰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 등 전 세계 축구 팬을 많이 보유한 유명 구단에서 표기했다는 것이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끝으로 서 교수는 "유럽 축구 명문 구단들의 욱일기 문양 사용에 대한 지속적인 항의로 많은 부분을 바꿔 왔다"며 "음력설 표기에 대한 정당성을 꾸준히 알려 반드시 바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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