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파크레인저스(QPR)는 3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 훗스퍼로부터 양민혁의 임대를 확정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임대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양민혁은 결국 토트넘 훗스퍼 데뷔전을 치르지 못하고 임대 이적하게 됐다.
임대가 발표되기 며칠 전, 영국 '풋볼 런던'은 지난 27일 "양민혁이 지금 당장의 선택지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토트넘의 이적시장 정책이 현재보다는 미래를 위한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근거다.양민혁은 토트넘이 새로운 공격수를 영입하고 발전하기에 적절한 행선지가 나타난다면 1월 이적시장에서 임대될 수도 있다.마찬가지로 윌 랭크셔도 개선을 위해 임대가 필요하고 이 수준(프리미어리그)의 축구에서 오랫동안 활약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라고 보도하며 양민혁의 임대를 처음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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