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 황금연휴 동안 윤석열 정부가 2022년 국민에 개방한 청와대에 국내외 관람객 5만7000여 명이 다녀갔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설연휴 동안 청와대에서는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이 펼쳐졌다.
청와대의 밤을 만끽할 수 있는 야간개방 ‘정원마실’ 행사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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