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에르난데스의 이적료는 450만 유로(70억)다.
에르난데스는 바르셀로나 아틀레틱에서 풀타임 주전으로 뛰었다.
그런데 에르난데스는 돌연 이적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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