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사이코패스야"…드라구신 부상→감독이 햄스트링 부여잡고 미소, 토트넘 팬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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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사이코패스야"…드라구신 부상→감독이 햄스트링 부여잡고 미소, 토트넘 팬 '분노'

안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부상 병동인 선수단을 데리고도 햄스트링을 만지는 제스쳐로 장난을 쳐 팬들의 화를 돋궜다.

현재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팀훈련에는 합류해 복귀를 노리고 있지만, 정말 많은 선수가 토트넘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다.

토트넘은 현재 리그 15위(승점 24)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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