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벌이 없는 벌통을 팔았다며 양봉업자를 살해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후 B씨가 살해된 사실을 확인한 경찰은 실종 신고 사흘 만인 이날 용의자 A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B씨의 사체 부검을 진행하는 한편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신청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세금은 이런 데 써야"...몸 내던진 형사들, 5천만원 지켰다
엘베서 처음 본 여고생 팔꿈치 만진 30대…결국
미얀마 범죄단지서 '로맨스스캠' 가담한 20대 2명 실형
삼성전자 총파업 위기 고조...이르면 오늘 가처분 결과 나온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