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들어 어디서 살 것인가 = 김경인 지음.
환경공학자인 저자는 문턱 낮추기, 안전 손잡이 설치 등 간단한 설계 개선만으로도 사고율을 낮추고 노인 복지를 증진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러면서 일본의 고령자 주택 등이 대안이 될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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