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은 내년까지 묘목산업 육성에 국비 등 15억3천만원을 투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통해 군은 묘목의 전후방 연계사업 발굴과 스마트팜, 자동화 생산·유통 설비 도입 등에 나선다.
2005년 전국 유일의 묘목산업특구로 지정된 옥천에는 183㏊의 묘목밭이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쌀쌀한 아침 지나면…낮 최고 16도 포근
'그레이 아나토미' 배우 에릭 데인, 루게릭병으로 별세
尹 계엄 정당성 인정 안한 지귀연…"절차·실체적 요건 못 갖춰"
제주, 맑고 일교차 커…낮 최고 14∼16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