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휘(SK렌터카)가 조재호(NH농협카드)를 꺾고 2024-2025시즌 프로당구 정규투어 최종전 정상에 올랐다.
조건휘는 30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PBA 결승전에서 조재호를 상대로 세트 점수 4-2(15-10 15-11 2-15 9-15 15-13 15-7)로 승리했다.
지난 시즌 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달성했던 그는 통산 2승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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