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크리니아르는 남은 시즌 동안 PSG를 떠나 페네르바체에서 뛰게 됐다.
슈크리니아르는 이강인과 PSG 입단 동기다.
인터밀란 핵심 센터백으로 활약하며 이탈리아 세리에A 최고 수비수로 떠오른 슈크리니아르는 허리 부상으로 인해 오랜 기간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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